아무래도 좋아하던 사람이 준 선물이 기억에 남는 것 같다..2년 전에 강아지 모양을 점토로 만들어서 줬는데 아직도 내 방에 두고 있는 걸 보면.. 사실 이젠 진짜 마음 접을거지만 그 강아지 점토는 귀엽기도 하고 풋풋하고 설레던 내 감정을 떠올리는 정도로만 남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