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 너무 어렵다 굳이 비유하자면 뜨거운 차? 뜨거울 때는 무슨 맛인지 정확하게 모르는데 미지근해지면서 완전히 차가워지면 차의 맛을 알 수 있듯이, 나도 그런 정확한 사람인 거 같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