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의 나는 목표를 잘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고 적었더군요. 2023년의 나 역시도 올해 세웠던 목표를 실천하지 못하는 중인 거 같습니다. 반반? 정도인 거 같아요. 이제 더 이상 누군가를 잃고 싶지 않구요.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잘 챙기며 살아가려구요. 그렇지만, 나를 먼저 잘 돌보는 게 우선이겠죠? 올해가 반 년이 지나갔어요. 반 년 뒤면 이제 정말 새로운 세상에 발을 들이게 될 텐데, 반 년 뒤의 나를 위해서 지금의 내가 더 열심히 할 수 있길 바라요. 열심히 살아보자구요!!ᕦ(ò_óˇ)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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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