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였다가 피아니스트였나.. 그리고 가수 순이지 아닐까 싶음. 그 때는 그 일이 좋으면 그게 꿈이 되었는데 지금은 현실부터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 차라리 그 때로 돌아가서 아무거나 막 해보고 싶음. 지금은 그럴 시간조차 없어서 후회된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