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동생에게 받았던 진심어린 손편지와 엄마의 위로가 나를 감성에 젖게 만들었다 말 한마디가 나를 울게 만들었지만, 그래도 감동이었다 요새 위축되어 있던 나에게는 너무 큰 힘이 되어서 좋았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