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둘러앉아 밥 먹을때, 긴 대화는 아니지만 나를 위한 짧은 대화를 나눌때, 너는 잘 될거야 라며 맨날 하시는 말씀이라도 들을 때, 힘들 때 항상 내 곁에 함께 해주시는 우리 가족들을 보며 소중함을 늘 느낀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