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랑 오빠랑 아빠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인천 큰아빠네 댁에 가는 길 나는 차 뒷 편에 누워서 아침 일찍 떠나는 풍경이 기억에 난다 꼭 추석 새해 쯤 가기 때문일지 생각도 많고 그저 가족이 함께여서 다행이다라는 생각 뿐이였다. 올해도 모두 무탈 없이 모이길 바란다. 지금의 나는 첫 취업을 하고 일한지 한달째 로 그 덕에 늘 함께 가던 가족여행을 못갔다. 남해에는 비가 많이 내린다는데 걱정이 많이 된다. 나 없이 재밌어도 되니 그저 무탈히 다녀오길..! 지금 직장을 얼마나 다녀야할지 난 무얼하며 살아야할지 누구를 사랑해야할지 마음이 가는데로 하고 싶다. 지금 당장의 많은 고민들은 사실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 아무리 힘들고 마음 아파도 한 해가 넘어가고 새로운 일 들이 생기면 뭍히기 마련이니 너무 걱정말고 하고싶은 일 해야하는 일을 하자 그리고 모두 의 건강을 을 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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