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기말고사 망하고..나서 아닐까.. 기말고사 끝나고 폰을 켰는데 아빠가 용돈과 함께 더우니까 뭐 사먹으라고 톡을 남겼는데 그걸 보고 진짜 너무 울컥했음.. 나 공부 못하는거 울아빠도 너무너무 잘 알고 있는데 그냥 딸 힘들까봐 돈 보냈을꺼라고 생각 하니까 너무 맘아파서 울기 일보직전인데 갑자기 내 친구가 캐럿랜드 마지막날 돌고돌아 부르는거 보여주면서 “원우가 울잖아!!!” 이러니끼 그냥 대성통곡 해버림…… 나쁜 시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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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