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가평 가지말라고 그랬는데 무시하고 가는 중 엄마한테 연락옴. 갈거면 조심해서 놀다와라 너 걱정되서 하는 말이지 남의집 딸이었으면 얘기도 안했다 누가 너 걱정해주냐 가족이니깐 걱정하지 리는 얘기에 어차피 가게 해줄거면 그냥 잘 다녀오라고 해주지 라는 생각에 화남과 걱정어린 말에 엄마한테 미안해서 눈물흘림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