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자 손님이 오셔서 처음에는 손잡고 그리고 볼살 만지고 마지막에 안고 뽀뽀하려고 하길래 밀고 도망갔더니 같이 일하는 오빠가 기분 나쁜 건 알겠는데 누가 너 그렇게 밀치면 좋겠냐고 왜 내 생각만 하냐고 뭐라 했다 며칠 전에도 이 ㅈㄹ해서 어이없었는데 어휴.. 내가 왜 이딴 말을 들어야 될까 싶어서 눈물이 나더라 억울해서 저 정도면 많이 참은 건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