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랜드 ost들 다..!! 내가 재즈에 관심갖게 한 영화이기도 하고 그 영화의 여운이 계속 남아서 그 때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 노팅힐 ost의 ‘she’ 들으면 마음이 몽글몽글해진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