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중량칠 때 ------------------------------------- 오랜만에 니가 연주해준 기타 플레이리스트 듣고 있는데 가슴이 먹먹하게 두근거리네.. 그리워, 그 시절 너와 내가 그리고 다신없을 ‘사랑’이.. 아직도 생각하면 두근거린다. 하.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