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would you like to say to your parents?

바르게 키워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22년이라는 시간 동안 엄마, 아빠의 아들로 살아서 제가 별 일 없이 이렇게 잘 커온 거 같습니다. 군 복무 때문에 휴가 때 밖에 못 보지만 늘 사랑하고 보고싶습니다. 전역하고 공부 열심히 해서 성공하고 꼭 효도로 보답하겠습니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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