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없고 무뚝뚝한 딸이지만 나를 예쁘게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비록 이제 스물이라 해드릴 수 있는건 많이 없지만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고, 돈 벌어서 저한테 해주신 만큼 보답 할게요.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 만큼은 가까이!! 항상 고맙고 사랑해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