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would you like to say to your parents?

일때문에 바쁜거 알아 어렸을땐 많이 놀러갔지만 지금은 너무 바빠서 가 봐야 한달에 한번갈까 말까고 보통 3개월에 한두번 가는거 가서도 엄마아빠는 일 때문에 잘 놀지도 못 하는거 그래서 그 일을 우리가 돕고있는거 거의 5년동안 해 온 일이지만 정말 힘들때도 있어 하지만 싫지는 않아 항상 열심히 하는 엄마아빠 그리고 하고 있는 일이 자랑스러워 그러니까 너무 미안해 하지도 마. 나는 괜찮으니까 무엇보다 엄마 아빠가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 내 사춘기와 엄마 아빠 갱년기와 겹치지만 그래도 난 잘 이겨내고 있어 앞으로 혼자서도 잘 이겨낼 수 있고 그러니까 엄마 아빠 건강도 꼭 챙기는거 잊지 않기 그리고 놀러가면 일 만 챙기지 말고 다 잊고 놀아보고싶다. 나중에 내가 돈 많이 벌어서 엄마 아빠 호강 시켜줄게 꼭 ㅎㅎ 엄마 아빠내가 많이 사랑하는거 알죠? 나 낳아주고 예쁘게 키워줘서 고마워요 그리고 가끔 화를 누르다 못참고 욱해서 화내서 미안해요 꼭 노력할게 아빠 이제 담배도 끊었음 좋겠어 어려운거 알지만 아빠 건강은 중요하니까 그리고 엄마도 아프면 꼭 참지말고 병원 가기 내 마음 알죠? 사랑하고 또 사랑해 내가 엄마 아빠 딸로 태어나서 정말 행운이야 다음생에는 내 쌍둥이 딸 아들로 태어나줘 ㅋㅋㅋ우리 오래오래 행복하자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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