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얼마 남지 않은 제 마지막 여름방학을 열심히 보내려구요.. 지금까지 계속해서 내 감정을 찾으려고 노력했고 정말..노력했는데 진짜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정말 정말.. 제 마음을 남에게 얘기하는 것조차 너무 스스로가 버거워요.. 그래서 당분간 모든 것들과 거리를 두려고요 맞서 싸워야 마땅한 결과가 나오겠지만 해결해야될 문제가 너무 많아요..그래서 더 슬퍼요….저도 쓰면서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게 다 제 머릿속을 괴롭혔던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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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