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절제 생각하는 것은 좋다. 다만 어떤 생각으로 채워갈지 선택해야 한다. 나는 부정적인 생각을 자주 하는 편이다. 내면의 불안과 걱정이 무의식 속에서 나도 모르게 표출된다. 더욱 안 좋은 점은 이 부정적인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는 것이다. 더는 나빠질 수 없는 최악의 상황까지 찍고 와야 정신이 든다. 나중에 보면 최악의 상황은 일어나지 않는다. 별일 없이 끝나는 게 대부분이다. 그걸 알고 있음에도 쉽게 끊어지지가 않는다. 현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 생각이 아니라 행동이 나를 규정한다. -술의 절제 한 잔, 두 잔 들어가다 보면 약속했던 한 잔은 무너진다. 술이 술을 부르고, 결국 후회한다. 마실거면 당당하게, 알맞게 조절해서 먹고, 안 마실거면 입에 대지도 말자. 그렇지만 술은 되도록이면 마시지 않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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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