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진 너야. 바뀌어야 하는 건가 싶어서 바뀔까 싶어서, 우리, 이렇게 헤어져 있지만 아직까진 계속 너야, 내 인생의 목표는. 네가 한국 완전히 돌아왔을 때, 둘 다 잘 자리 잡았을 때에도 변하지 않으면 나, 너한테 갈거야. 그게 설령 아주 먼 미래일지라도.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