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목표라는 책장에는 아직 책이 덜 꽂혀 있지만, 30대까지 나의 목표는 이러하다. 이제 약 10년 정도가 남았다. 먼저, 지금 현재 나의 목표는 내가 지원하는 대학에 합격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장은 수능최저를 맞춰야 한다. 9모까지 목표는 언매2 영어1 생명2이다. 학과는 다양하게 지망을 했다. 컴퓨터 공학과, 전자공학과, 법학과 등등… 우선 대학에 합격한다면 먼저 토익과 리트시험을 준비할 것이다. 토익과 리트시험에서 알 수 있다시피 나는 로스쿨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 너무 이른감이 있지만 토익같은 경우는 일찍 준비할 수록 나중에 덜 힘들기 때문에. IT계열을 갈지 법학과를 갈지는 잘 모르겠지만, 대학교 생활은 고등학교 생활처럼 나태하게 살지 않을 것이다. 최선을 다해서 학사졸업을 잘 따고 리트를 쳐서 적어도 sky로스쿨에 들어갈 수 있을정도로 악착같이 노력할 것이다. 로스쿨에 들어가면 진짜 공부가 시작된다. 중간에 흔들리지 않도록 계획을 세밀하게 짜고 여러 대안을 만들어두며 미루는 일 없이 계획형 인간이 될 것이다. 그렇게 3년의 공부를 마친뒤 변시를 쳐서 변호사 자격증을 따고 이후에 무지막지한 공부끝에 검사시험을 치르는 것이 목표이다. 다들 김앤장 김앤장 하는데, 이 로펌에 들어갈 수 있을만한 스펙을 쌓기 위해 여러 자격증을 따놓을 계획이다. 많은 걸 경험할 수록 그 경험은 나의 자산이 될 것이다. 우선 현실에 집중하며 오늘도 열심히 공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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