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쓰려니까 생각이 안난다 ㅋㅋㅋ 언니 일기 보고 집 나간 거 큐 ㅜㅜㅜ 언니가 일기에다가 동생 귀찮다고 적었는데 우연히 그거 보고 세상 삐져서 집 나감 근데 나가니까 막상 갈 곳 없어서 집 앞에 계속 가만히 서 있었는데 갑자기 문이 열리면서 언니가 나옴 그래서 추우니까 얼른 들어 오라는건줄 알고 반가웠는데 하는 말 ' 야 엄마가 춥다고 잠바 입고 나가래 ' 이러고 잠바 주고 다시 들어감 나 생각보다 많이 강하게 자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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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