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생각을 들게하는 질문인거같다. 말하자면 다른사람들이 나를 싫어할수도 있다는 두려움이다. 하지만 내가 두려워해야하는것은 그런 인간관계나 세상적인게 아니다.오직하나님이다. 하지만 난 그 사실을 알고있음에도 항상 세상의것을 더 두려워 하는것같다. 이세상을 먼저 만드시고 계획하시고 심지어 나를 만드신분도 하나님이다. 그러기에 하나님보다 두려울것이 어디에 있나? 결국 세상은 하나님이 만드신것이데. 그러니 내가 나의시점은 주님께로 돌리고 주님만을 두려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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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