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지 않는 타인을 이해하려 한 것 싫어하는 이를 감정을 배제하고 바라본 것 정말 많은 생각과 노력이 필요했다. 최근 정말 좋은 말을 듣게 되었는데, 그것이 계기가 되어 지키려고 애썼다. 사탄은 멀리 있지 않다. 편가르기, 이간질, 상대진영을 악으로 규정하고 끝없는 공격을 하는것, 그것이 바로 악이다. 5월에 서울재즈페스티벌을 다녀왔다. 미카라는 가수가 늦은 밤 팬들과 즐겁게 화합을 하고있었다. Happy ending이라는 곡을 부르고 있었다. 공연장은 팬들의 아름다운 떼창으로 울려퍼졌다. little bit of love라는 문구가 끊임없이 작은심장박동처럼 따뜻하게 퍼져나갔고 그 광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나왔다. 그냥 이 경험을 아무에게나 누구에게나 말해보고 싶었다. 어딘가에라도 내가 이 감정을 느끼는 것이 너무 행복했다고 말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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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