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수 1. 수능을 다시 본다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도 얻지 못 할 수도 있다 2. 다시 보지 않는다면: 알바와 자기계발을 통해 다른 진로나 유사한 직종을 알아보고 비전공자로서 준비하는 길을 마련할 수 있다 휴학을 신청한 만큼 수능은 보기로 마음 굳혔지만 갈피를 못 잡는 내 자신이 싫다. 9모 신청도 놓쳐서 서러운데, 시험지 나오면 시간재면서 혼자 준비해도 되지 하며 긍정적으로 생각 중이다. 같은 상황 속에서 부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긍정적으로도 생각할 수 있다는 걸 명심하며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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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