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지 못한 내 마음 마음이 아프다 미련이 남았다 그래도 참는 중이다 연락하려고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다 안보냈다 그게 맞는거 같다 이제 내 갈 길을 찾아 떠나야 할 것 같다 정말로..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