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s your ideal type?

최근 내 취향에 대해 생각해 봤다. 좀 독특한 것 같다고. 그 취향은 어떻게 생긴 것일까 생각해 보니, 그저 태어나서 부터 인 것 같다. 내 취향, 곧 나의 이상형은 이렇다. -나이가 나보다 많은 사람 -수염 유무 상관없음 -자신의 일 열심히 잘하는 사람 -가끔 귀여운 면모가 보여지는 사람 -매력이 많은 사람 -남자 여자 상관없음 -조금 웃긴 사람 -사랑을 듬뿍 주는 사람 -서로 웬만한 거 다 얘기하고 싶어하는 사람 (내가 그래서) -결혼 생각하는 사람 대충 적어봤는데.. 내가 지금 좋아하는 연예인들을 떠올리며 적어봤다. -공유 -은혁 -한소희 -침착맨 -베네딕트 컴버배치 음.. 이 사람들을 떠올리며 적다보니 첫 번째가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다. (ㅋㅋㅋ) 적기는 저렇게 적었는데, 저 말대로 현실에 반영한다면 대략 40살의 남자를ㅋㅋㅋㅋㅋㅋ 만나는 거다. 현실에 반영하니 좀 깨니까..ㅋㅋㅋㅋㅋ 그래서 사실, 현실을 생각하면 나이는 상관 없다. 원래 나이는 상관 없어 했긴했다. 그냥 서로 잘 맞기만 하며 사랑만 하면 되니까. 그래서 성별도 안 보는 거고. 그냥 사람을 만나고 싶다. 하하하ㅋㅋㅋㅋ ㅠㅠ 살짝 썸타던 친구랑 연락이 안되고, 연애라곤 중학교때가 마지막인데, 그것마저 연애라 부를 수 없는 정도였으니.. 그냥 모솔. 으가악ㅇㅏ악ㄱ!!! 좋은 사람 만나고 싶다!!!!

질문 보기

홈으로 · 공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