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되서 처음으로 키우게 된 반려동물 햄스터 우리 모오찌🐹 수명도 다른 동물들에 비해 많이 짧은 아가. 우리 가족이라 생각하고 장례까지 해줬던,그리고 장례하는 과정도 처음으로 보게 된,슬픔은 온전히 표현하지 못했고, 많이 서툴러서 그만큼 챙겨주지 못했고,그 만큼 많이 미안하고, 고마운 감정 더 컸다. 나이가 많아 수술이 어려워 무지개 다리를 건너는 햄스터가 많이 서운했을거라고 생각한다.많이 그립고 보고싶어서 밤잠을 설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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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