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마다 인상 깊은 일이 있다. 그중에서도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일은 지금보다 더 어렸을 때 평생을 함께할 친구를 사귀었던 것 인것같다. 물론 그때는 그 친구가 평생을 함께할 친구인지 몰랐다. 근데 어느 순간 돌아보니 나에게 우정이라는 별을 따주었던 유일한 사람이 그 친구라는 걸 깨달았다. 항상 고마웠다. 힘들때 기쁠때 슬플때 굳이 무슨 이유 없이도 그냥 옆에 있기만 해도 편안하다. 난 해준게 없는데 그 애는 왜 내 곁을 항상 지켜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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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