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수련회 였던 것 같다. 학생의 신분이 아닌 선생님의 신분으로 학생들을 위해 봉사한 수련회 학생들에게 원활한 예배를 위해 방송 시스템과 음향 체크 등등 너무 힘들지만 값진 시간이였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