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과거들은 다 잊으라는 말이 있지만 최근의 나는 열등감과 자존감 바닥 그 자체였기때문에 스스로에 대해 불안해하면서 기분이 태도가 되었던것과 충동적으로 포기를 하려고 했었던 것, 그리고 일어나지 않을 미래를 비관하며 감정적이게 행동했던 것이다. 지금에서야 내가 얼마나 우울감에 사로잡혀 있었는지 실감이 난다. 지금이라도 깨달음을 얻은게 앞으로 또 힘들때마다 이글을 다시 보게 된다면 그때는 과거보다 상황에 잘 대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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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