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생일인데 12시 되자마자 선물에 전화까지 온 거.. 서로 다른 학교에, 기숙사생이라 전화 조심조심 받는데 그런 것까지 무릅쓰고 생일 축하해주는게 너무 고마웠음..ㅠㅠㅠ 얘기도 어쩜 그렇게 이쁘게 하는지.. 생일 때 고마워서 울어본 적 한 번도 없는데 진짜 너무 감동받아서 눈물 나옴..ㅠㅠ 이런 친구가 몇 명이나 있을까싶음..제일 소중한 내 친구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