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해서 시작한 일이 어느 순간부터 조금씩 버거워지는 중인 요즘, 맘처럼 되지 않아 매일이 스트레스다. 그러다 오늘, 얼마 전 내가 사드린 양산을 들고 여행을 떠나 활짝 웃는 사진을 보내온 어머니를 보니 다시금 힘이 생긴다. 사진 한장에 보람을 다시 한번 느끼고 힘이 난다. 참 잘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