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시간 전에 식빵으로 요리 함. 삶은 계란이 식탁에 있는데, 노른자를 싫어하는 데 흰자는 좋아해서 어떻게 할까..하다가 노른자랑 흰자랑 분리해서, 노른자에는 마요네즈 설탕넣어서 섞섞해주고 거기에다 흰자 하나 넣고 또 섞섞해서 식빵에서 올림. 흰자를 4개중에 한 개만 넣어서 막 부드럽진 않을 듯ㅋㅋㅋ (월요일 아침에 먹을 거 미리 만듬. 좀 빨리 만들어 두긴 함ㅎ) 한 4시간 전에는 점심으로 팩에 있는 구움. 요리라고 하기엔 그냥 굽기만 했지만ㅋㅋㅋ 맛있었당. 히히 요리는 뭔가.. 힐링 되는 부분이 있음. 할 때마다 느끼는 건 아니고, 가끔가다 여유롭게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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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