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lie that you still remember?

기억에 남는거라… 기억에 남는다기 보다는… 늘 어쩔 수 없이 하는 거짓말이라고는… 여유롭지 못 한 상황이라…. 약속 잡을 때 대부분 못 만난다고 하는 거짓말은 있지… 초등학교 다닐 때부터 친구들하고 제대로 맘 편하게 놀아본 적이 없없지… 그 때는 집에서 동생 유치원 다닐 때라 둘만 있어서 못만났고… 중고등학교 때는… 친구랑 놀러 갔다오면 꼭 필요할 때 부족하거나 못 쓰는 경우도 있어서 추석이나 설날에 받았을 때나 어쩌다 한 두번 놀러가고… 대학가서는… 한달에 교통비랑 식비쓰느라고… 제대로 못 만나고… 학교 졸업하고나서는…. 알바해서 받은 것도… 부모님이 빌려달래서 제대로 못 만나고… 초3때부터 늘상 생기는 상황은…… 불행만 있고… 그게 현재진행형이면서 좋아진 적이 없고 더 나빠지기만… 언제쯤이면 좋아질까… 나도… 여행가고 싶고 그만 좀… 괴롭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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