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6학년때 학교가 너무 가기싫어서 선생님께는 내 폰으로 엄마인척 못간다고 연락 드리고 아침에 등교하는 척 비상계단에 앉아있다가 엄마 출근하면 집으로 들어가서 하루 땡땡이 쳤던 기억..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