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한테 했던 기대가 헛된 기대가 되고 그 아픔이 나를 갉아먹을 때 서운한 거를 말도 못하고 괜히 투정부려서 오빠를 힘들게 하는 내 모습이 싫다 평생 내 감정을 숨기면서 살다보니 솔직하게 말하는게 어렵고 나조차도 내 자신을 잘 모르겠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