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나와의 싸움이다. 요즘은 크고 작은건 없고,요즘 인생 너무 재미가 없다.하루중 웃었던적을 손으로 꼽을만큼 없어졌다. 무료하다 몸도 마음도.. 약간 내 몸이 맘대로 안되고 축쳐지는 느낌이랄까. 다른 사람들을 보면 하염없이 밝게 웃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다. 나도 저렇게 웃고 싶을 지경인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