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고비는 우리 고양이 빈혈 수치가 떨어져서 수혈을 받아야 했는데 동네 병원에서 큰 병원 가보라고 해서 큰 병원 갔더니 피가 없다고 해서 다른 큰 병원 갔는데 다행히도 거기서 수혈을 받긴 했지만 그날 첫 병원에서 세번째 병원으로 옮기는 시간 동안 빈혈 수치가 더 떨어졌고 그날 총 병원비만 300만원 정도가 나왔다. 작은 고비는 매주 동네 병원으로 가서 약 처방으로 조금씩 빈혈 수치가 호전 되고 있는데 정말 조금씩 오르고 있다. 얼른 다시 건강 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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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