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과 걱정 없이 사는 사람? 그리고 많은 경험을 해보고 또 많은 경험을 위해 도전할 줄 아는 사람. 나도 나름 불안, 걱정, 후회 없이 사는 편이긴 한데 그래도 무의식적으로 갖고 있는 건 어쩔 수 없긴 하니까 스스로 긍정적이게 생각하고, 그 긍정적인 생각을 통해 행동과 결과로 증명해 낼 수 있는 사람도 너무 부럽고 가장 부러운 건 생각만 하지 않고 행동으로 바로 실천하는 사람. 여행이라든가 그런 거. 난 걍 귀찮음+돈 아까움이 가장 큰 것 같거든..ㅋㅋㅋㅋ 무언가를 온전히 즐길 줄 아는 사람도 부럽다. 그래도 나 역시 누군가에겐 부러움의 대상이라고 생각해서 부러운 사람들 보고 주눅든다거나 우울해하진 않는 듯. 사실 아주 가끔 그럴 때 있긴 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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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