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 몸이 성한데가 없이. 그리고 한없이 예민해지고 나약해져서 너무 잘 무너져내려. 근데도 쉬는 법을 몰라서 나를 달래는 법을 몰라서 괜찮아질때까지 꾸역꾸역 살아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나는 그냥 한없이 무너져내리며 그 스트레스를 온몸으로 받아내. 지나갈 때까지.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