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한우를 선물했다. 대학생이 되고 서울에서 혼자 생활하느라 부모님을 최근에 못 뵀는데 보고 싶다. ‘차라리 이럴거면 KTX 예매할 걸’ 하고 후회가 밀려오는 하루인 것 같다. 이번에 종강하면 부모님 꼭 많이 보고 같이 맛있는 것도 먹고 해야지!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