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를 고민했을 때~지금 현재까지. 진로를 어떤 방향으로 정해야 할 지 고민했을 땐 정말 하루하루가 막막하고 불안했으며, 진로를 정하고 그에 맞게 준비를 하고있는 지금까지도 적지않은 방황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매일매일이 불안과 두려움의 연속이라 감정이 오락가락하다. 어떤 날은 기분 좋다가도 미래를 생각하면 그날은 또 기분이 다운되고.. 그래도 의식적으로 좋은 일들을 떠올리며 기분을 환기시키려한다. 기분이 안 좋은 날은 그냥 딱 거기까지만 생각이 멈추도록… 내년 이맘때쯤엔 행복한 자신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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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