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번 달에 번아웃이 심하게 와서 이대로 죽어도 괜찮겠다 싶을 정도였는데, 작년에 썼던 글이 떠서 다시 읽어보니, 저때가 가장 힘들었을텐데 나는 또 버텼구나 그렇게 흘러갔구나 생각이 들어 마음이 짠했다.. 이또한 지나가겠지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