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 전,,? 스스로 복잡해서 그냥 길 걷다 울어서 스스로 깜짝 놀랐음,, 방황이라기보단 내 잘못, 성찰, 현타, 한심함, 그리움 그리고,,, 이 삶의 균형을 어떻게 맞춰나가야 하는지 아 몰라 그땐 정말 너무 혼란스러웠어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