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라고 생각함! 갈피를 못 잡았었던 거 같다. 꿈은 있었지만, 꿈을 향해 나아가진 못했다. 그렇게 마냥 중학교의 3년이라는 시간을 허비한 거 같아서 많이 아쉽다. 다시 중학교 때로 돌아간다면, 뭐가 됐든 한 가지라도 파보고 싶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