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때인 거 같다 하고 싶은 것도 부모님 반대로 못하고 공부도 잘하는 편도 아니여서 질 안 좋은 친구랑도 놀고 정신적으로 많이 이상했었던 거 같다 이젠 그 친구와 손절도 하고 하고싶은 거 하면서 사니까 참 다행*^^*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