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얘기지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심장이 나빠져서 수술도 하고 밤에 응급실도 자주 가는데 1년 남았다고 한다 시한부라는게 믿기지않고 아직 젊고 나랑 못한게 많은데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오빠는 옆에만 있어주면 된다고 한다 그 생각만 하면 눈물만 나고 일하다가도 눈물나고, 떠나면 살아갈 수 없는데 내게 사랑을 준 첫사람인데 결혼까지 생각했는데 오진이었으면 좋겠다 최근에 내가 징징거리고 모진 말만 하고 싸웠다고 헤어지자했는데 상처만 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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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