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친구가 힘들고 아플때 내가 진심으로 그 친구에게 위로해주고 걱정해줄 수 있으면 그 친구는 좋은 친구인 것 같다. 왜냐하면 난 모두에게 친절한 편이지만, 친절하거나 위로하는 말이 습관처럼 나오는 경우가 훨씬 많은데. 내가 그 친구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지속적으로 연락을 한다면 이미 그 친구는 내가 힘들때 곁에 있어주거나 날 잡아줬던 친구이니까! 보고있나 다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