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다가와놓고선 따돌림시키고, 따 시킬 땐 언제고 밥 먹으러 올 땐 친한 척 하고, 지들끼리 사진 찍은 걸 프사에 올려두며 나 보란듯이 상메를 적어두지 않고, 남자들 앞에서 애교부리며 온갖 아앙을 부리지않고, 헤어지고 욕할거면 남친을 왜 사귀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지 않고, 상냥하고 친절하며 남을 배려할 줄 아는 그런 친구. 안타깝게도 나에겐 그런 친구가 없다ㅎㅎ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