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s something that made you feel on edge recently?
장기자랑 춤연습을 하는데 같이 추는 애 친구인 다른 반 애가 우리 연습할 때 자리 비면 거기 들어와서 같이 추고 있음… 아무 말 없이 당당하게 들어와서 추니까 황당하고 좀 찐따…? 그런 앤데 우리반끼리 해야하는 무대인데 자꾸 끼고 갑자기 교복 벗고 나시 입고 추는데 진짜진짜 스트레스고 다른 팀 애들도 걔 이상하게 보고 애들이 눈치줘도 못알아먹음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