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남친 생겼을때 (지금은 헤어졌지만) 그냥 한달동안은 하루하루가 축제인 기분이었음 인간이 이렇게 행복할수도 있구나 싶었던.. 고백해서 사귀던 그날 새벽을 절대 잊을수가없다 살면서 심장이 제일 빨리 뛴 날이 그날인거같음 생각해보니까 되게 소중한 기억이다 그게 올해 3월 25일이었는데 벌써 추억이 되버린게 아쉽네질문 보기